서울시립대신문
시설과와 노동자 벌어지는 간극
우리대학 시설과와 시설관리노동자(이하 노동자) 사이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은 채 갈등은 점차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9월 26일 노동자들은 학생회관 앞에서 ‘서울시립대학교는 시설관리노동자에 대한 갑질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유인물을 나눠주며 시위를 벌였다.유인물에는 ‘시설관리노동자들은 여전히 시립대학교의 부당한 지시와 갑질에 설움을 당하고 있다’며 ‘전
기획특집 

컴퓨터 게임으로 돌아온 추억의 숨은그림찾기, ‘Hidden Folks’

컴퓨터 게임으로 돌아온 추억의 숨은그림찾기, ‘Hidden Folks’
추석이다! 정말 오랜만에 돌아와 반가운 고향집이지만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
사진기사 
총학생회 주관 몰래카메라 불시 순찰
만평 
잠깐, 서로 등돌리지 말아요!

잠깐, 서로 등돌리지 말아요!

_서지원 sjw_101@uos.ac.kr
불감자 하루 300개, 잘 먹어줘서 고맙죠
12시쯤 점심시간이 시작되면 학생회관의 패스트푸드점 W.E.B(이하 웹)에는 사람들의 줄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올해로 19년째 학생들의 맛있는 한 끼를 담당하는 웹의 정은주 점장을 만나봤다.웹에서는 어떻게 일하게 됐는지1999년에 처음 오픈 당시부터 일하지는 않았다. 종로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매니저로 근
부유하는, 무채색의 자아들
1. 한국의 서발턴(Subaltern)들은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철학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는 당시 북부와 남부로 나뉘었던 이탈리아에서 상류층에 속했던 북부인들과 달리 하류층에 속했던 남부인들이 지니고 있던 민중들의 분노와 고통을 대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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