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아쉬움 남긴 ‘반쪽짜리’ 학생총회
학생총회가 2년 만에 성사됐다. 지난 15일 2019학년도 1학기 전체학생총회(이하 학생총회)가 성사됐다.오후 4시 개최 예정이었던 학생총회는 정족수 부족으로 약 2시간가량 개최가 지연됐다. 총학생회장은 업무 보고 및 총학생회가 참석하는 여러 회의 및 부·국별 업무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약 6시에 이르러 정족수(351명)가 충족됐고, 총학생회장이 개회를
기획특집 

모두가 '동화'된 2019 대동제

모두가 '동화'된 2019 대동제
공연의 열기에 흠뻑 젖은 학우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019 대동제 ...
사진기사 
모두가 '동화'된 2019 대동제
만평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은 매호 ‘시대만평’을 통해 학내·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남북을 잇는 한반도 교류네트워크 장 열렸다
산(産), 학(學), 관(官)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의 미래를 그리다 남과 북은 분단 이후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로 다른 사회적 기틀 안에서 발전했다. 특히 경제나 토지제도 등 환경 분야에 대해 상이한 정책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 남과 북의 환경실태에는 큰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일제에 의해 삼
두 바퀴로 바라본 기울어진 시립대
기자는 취재를 위해 성수1가1동 주민센터에서 휠체어를 빌려왔다. 휠체어가 필요한 경우 집 주변의 시군구 보건소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대여할 수 있다. 휠체어뿐만 아니라 목발과 같은 다른 보장구도 제공하고 있다. 왠지 모를 감동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알아냈다는 뿌듯함을 느꼈다. 휠체어, 목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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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 수 없는 상처, 지울 수 없는 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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