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우여곡절 끝에 새 총학 출범
2018학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재·보궐선거 결과, 총학생회 ‘어울림’과 4개 단과대 선본이 모두 당선됐다.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엔 모두 단일후보가 출마했고, 모든 선거에서 유효 투표율인 40%를 넘겨 투표가 성사됐다. 총학생회 선거엔 전체 정족수 8,778명 가운데 3,576명(40.73%)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2,991명이 찬성(85.53
기획특집 

몰래카메라를 직접 구입하다

몰래카메라를 직접 구입하다
지난해 우리대학에선 몰래카메라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 후문에서는 우리대학 ...
사진기사 
우리대학 고액기부 약정자와 총장
만평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히트앤드런 방지법, 양육의 책임은 누구의 것?
‘히트앤드런(Hit-and-Run) 방지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를 달궜다. 청와대의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넘겨 현재 청와대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일명 ‘히트앤드런 방지법’이란 자녀를 양육하지 않고 경제적 부담도 지지 않는 생부(생모)에게 강제로 양육비를 부과하는 법을 의미한
공공공간의 주체, 지역 주민
우리대학은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6년부터 100주년 기념 시민문화 교육관 건설에 착수했다. 시민문화교육관은 개교 100주년이라는 역사를 상징하는 건물인만큼 그 규모나 디자인에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3개 동으로 설계돼 학교 부지의 큰 부분을 차지했고, 원래 시민문화교육관 자리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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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 독립됐지만, 한계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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