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10년 만에 두 학기 연속 전체학생총회 성사
지난 4일 2019학년도 2학기 전체학생총회(이하 총회)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지난달 20일 김민수 총학생회장의 발의로 2019학년도 제2학기 2차 정기 대의원회의에서 의결된 총학생회칙 개정안이 상정됐다. 해당 개정안에는 △학생 총투표 및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신설과 회원의 자격 수정 △졸업준비위원회(이하 졸준위) 폐지 △서울시립대학교
기획특집 

청계천 재개발 이야기

청계천 재개발 이야기
청계천, 시간이 쌓인 곳붓으로 정성스레 적어낸 간판이 반쯤 헤진 채로 걸려있...
사진기사 
얼어붙은 취업시장 든든하게 학생을 감싸다
만평 
여러분 아직 안건이 하나 남았습니다

여러분 아직 안건이 하나 남았습니다

이은정 기자 bbongbbong01@uos.ac.kr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창작 노동자’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콘텐츠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콘텐츠산업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의 제작, 유통, 이용 등과 관련한 산업으로 방송, 영화, 게임, 음악, 출판, 광고, 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한다. 그 중에서도 최근 웹툰, 웹소설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800년 전 여몽관계, 그 진실을 파헤치다
2019년은 고려가 몽골과 국교를 맺은 지 800년이 되는 해다. 두 나라는 1219년 형제맹약을 맺었고 이것이 고려와 몽골의 첫 외교 관계수립이다. 둘의 관계를 흔히 고려의 ‘려’와 몽골의 ‘몽’을 따와 ‘여몽관계’라 칭한다. 『고려사』에 따르면 맹약을 맺을 당시 고려는 몽골을 ‘오랑캐 중에도 가장 강
인기기사 
1
조형관 추락사고 발생… 학생 1명 중태
2
처음 뵙겠습니다. 블랙홀입니다.
3
교원 121명에 직급보조비 부당지급
4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우리대학 기숙사
5
음악학과 내 불협화음, '악습'과 학과 특수성 그 사이
6
일부 외부인 교내 부적절한 행동… 학생들 ‘골머리’
7
일일 주차권 제외된 학부생, 요금 부담으로 울상
8
안락사, 사회적 논의 더 필요해
9
미래융합관, 2022년 준공 예정
10
우리 삶에 깊게 스며든 지하철 2호선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휴대전화 : 010-2509-4012(편집국장)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