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62.3%의 외면, 구멍 뚫린 학생자치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 총학생회 선거가 37.7%의 투표율로 무산됐다. 우리대학 학칙에 따르면 투표율이 40%가 넘어야 선거가 성사된다. 1일차 투표율은 8.9%로 1일차부터 투표율 저조로 난항을 겪었다. 그래서 중앙로에 야외 투표소를 증설하고 마감 예정일을 30일에서 12월 1일로 하루 더 연장했지만 결국 40%의 투표율을 채우지
기획특집 

사랑의 E(에너지)는 인류의 g(중력)를 가로지른다

사랑의 E(에너지)는 인류의 g(중력)를 가로지른다
<그을린 사랑>과 <블레이드 러너 2049> 오이디푸스의 역설(逆說)인류의 ...
사진기사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
만평 
고통받는 체육관 근로학생들

고통받는 체육관 근로학생들

_서지원 sjw_101@uos.ac.kr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카페비가 되고싶어요
바쁜 일상에서 잠깐의 달콤한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한 잔의 커피는 어느새 우리에게 필수품이 됐다. 이에 맞게 매우 다양한 종류의 커피 전문점이 생겼고 그 수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교내에도 2001년부터 카페가 생겨 외부 프렌차이즈 카페보다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와 음료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임신중절, 과연 여성만의 책임일까요
지난 11월 26일, 청와대가 ‘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미프진) 합법화 및 도입을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을 내놨다. 해당 청원은 9월 30일에 처음 게시돼 30일만에 23만 명이 넘는 국민들의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는 처벌 강화 위주의 낙태 관련 정책은 임신중절을 줄이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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