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학점인정 사이버강의 시대가 열리다
학점인정 사이버강의가 이르면 내년 여름학기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달부터 구체적인 연구가 시작돼 ‘사이버강의는 몇학점까지 수강 가능한지’, ‘성적은 절대평가 혹은 P/F 방식으로 평가할지’ 등 구체적인 사안을 결정한 후 우리대학 내 관련 학칙을 개정할 예정이다.학점인정 사이버강의가 도입되면 학교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도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사이버강의
기획특집 

“태극기 휘날리며”

“태극기 휘날리며”
지난 8일, 취재를 위해 서울역에 내린 기자는 이렇게 빨리 참가자들을 보게 ...
사진기사 
그들의 기부에 감사하며
만평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은 매호 ‘시대만평’을 통해 학내·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부모에게 안심을, 아이에게 안정을
서울시립대 직장어린이집을 다녀오다 기자가 직장어린이집에 막 도착했을 때,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활기로 가득했다. ‘누들 프로젝트’ 때문이었다. ‘누들 프로젝트’는 국수를 통해 영아들의 촉각, 미각, 시각을 자극해 오감이 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삶은 소면, 메밀국수 그리고 삶지 않은 빳빳한 국수가
‘학생자치’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대학생이 학생자치에 무관심한 이유는 무엇일까승진: 우리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데, 이건 서로 간의 문제에요. 요즘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들이 활성화 돼있죠. 그러다보니 온라인적인 관점으로 많이 접근합니다. 매번 나오는 총학 공약들 중에 꼭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겠다’, ‘월별 보고를 하겠다
인기기사 
1
점점 희미해지는 ‘청량리 588’의 불빛
2
아청법, 다운로드만 받아도 처벌?
3
우리가 몰랐던 길거리 환전소
4
“서울시립대에 꼭 가고 싶어요”
5
배구감독 데뷔한 서남원 동문 “첫 우승 이루겠다”
6
구성원들이 자부심 가지는 대학 만들겠다
7
인물동정
8
다양성의 깃발을 꽂다
9
범죄잡는 환경설계, 셉티드
10
그들만의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다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휴대전화 : 010-2726-1710(편집국장)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