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필름에 담은 100주년의 그 순간들
100주년 기념식지난 5월 2일, 대강당 앞 중앙무대에서 10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자의 안내 멘트와 함께 막을 연 기념식은 라틴 음악 동아리의 음악이 울려 퍼지고 학생과 귀빈들이 중앙로로 입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후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지는 중에도, 약하게 내리던 빗줄기는 점점 굵어졌다. 장내의 참석자들은 비를 피해 옆 천막과 건물로 이동해
기획특집 

“서울의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대학”

“서울의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대학”
<국사학과 염복규 교수 인터뷰> 우리대학 100주년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
사진기사 
어머니들 감사합니다.
만평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궁핍한 아이에서 소 65마리 부농으로”
한쪽 팔에는 100주년 기념로고가, 또 다른 한쪽 팔에는 18이라는 숫자가 박힌 과잠을 입고 삼삼오오 모여 중앙로를 걸어간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서울시립대의 신입생 18학번들의 모습이다. 대학에 입학해 막 첫 중간고사를 치렀을 18학번 새내기들에게 58학번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다가올까. 서울시립대
우리대학 100주년, 어떤 모습인가요?
100주년 전체 만족도 100주년 기념사업 및 행사에 대해 다수의 학생들이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우리대학의 적극적인 홍보사업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0주년 기념사업 및 행사를 잘 모른다고 응답한 학생도 26.5%로 적지 않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부실하다는 의견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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