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외부인 출입 민원 ‘또’
지난달 김정현 부총학생회장이 온라인 민원창구 ‘총장에게 바란다’(이하 총장에게 바란다)에 학내 외부인 출입에 관한 민원을 제출했다. 민원의 핵심은 △애완동물 소음 △외부인 건물 출입 △주말 대강당 앞 소음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요구다.부총학생회장은 중앙운영위원회와 학생회 회의 등을 통해 학내 여론을 수렴한 후 민원을 전달했다. 부총학생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기획특집 

가상아이돌에서 일본의 서브컬처를 찾다

가상아이돌에서 일본의 서브컬처를 찾다
길고도 길었던 해외취재의 마지막 행선지는 도쿄 ‘아키하바라’다. 소위 ‘덕후...
사진기사 
‘Siesta’, 그 4일간의 여정
만평 
가방은 슝~, 사드 보고서도 슝~

가방은 슝~, 사드 보고서도 슝~

_김도윤 ehdbs7822@uos.ac.kr
여전히 ‘휘청’거리는 아르바이트 환경
청량리의 배달대행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이민수 씨는 “일을 하다 보면 고객으로부터 폭언을 듣기도 한다. 특히 비오는 날처럼 주행이 늦어지는 날이면 ‘왜 이리 늦게 오냐’, ‘음식 식었으면 책임질 거냐’ 등 한소리 듣기 십상이다”고 말했다. 1주일에 6일, 하루 12시간을 일하는 이 씨는 주휴수당
‘아차’ 싶은 혐오표현, ‘으라차차’ 뒤집자
“삼성 말 한번 잘못 빌려 탔다가 병신 됐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국정농단의 주역 최순실 씨가 자신의 딸을 두고 한 말이다. 한국으로 강제송환을 당하며 더 이상 도망을 갈 수도 변명을 할 수도 없이 검찰 조사와 대중들의 비판을 받아야하는 자신의 딸을 불쌍히 여겨 ‘병신’이라는 단어를 쓴 듯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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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만드는 대학축제 N.U.D.E(New? Um~ Different Exit!)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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