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음악학과 내 문제, 대자보 통해 제기돼
지난달 29일, 학생회관 게시판에 ‘음악학과 내에서 강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게시됐다. 작성자는 본인이 음악학과 재학생임을 밝혔다. 대자보 작성자 A씨는 ‘이전보다 나아졌지만 음악학과는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강제의 논리로 돌아간다’고 주장했다.A씨의 대자보 속 내용에 따르면 2~4학년 학생들이 돌아가며 한 학기동안 본인의 악기를 연주
기획특집 

소셜벤처 민들레 마음 대표 손유린(경영 17) 씨

소셜벤처 민들레 마음 대표 손유린(경영 17) 씨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의 그림으로 디자인상품을 제작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
사진기사 
활짝 핀 국화 꽃
만평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에서 만평작가를 구합니다.

서울시립대신문은 매호 ‘시대만평’을 통해 학내·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우리 삶을 파고든 공유경제
스윙, 따릉이, 그린카. 요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동수단들이다. 이런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탈것을 소유하지 않고도 언제든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집을 빌려 잠을 자고,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돈을 불리기도 한다. 또한 배민 커넥트를 통해 남는
개장수의 딸
도시영화제를 밝힌 4편의 영화를 만나다
<개장수의 딸>은 냉혹한 현실과 어린아이의 동화적 상상력을 버무려 만들어진 단편영화다. 주인공인 지운이의 아버지는 개장수다. 작품에 드러나지는 않지만 개장수라는 직업은 사회적으로 그리 환영받는 직업은 아니다. 거기에 개장수인 아버지는 개를 판 돈으로 술을 마시고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채근한다. 갈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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