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보도심층보도
[심층보도] 제51대 총학생회 ‘클로즈업’ 공약평가
심층보도팀  |  press@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제51대 총학생회 ‘클로즈업’의 임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우리대학 학생들은 클로즈업과 보낸 한 해를 어떻게 생각할까. 과연 클로즈업의 슬로건인 ‘총학다운 총학’이 됐을까. 서울시립대신문은 클로즈업의 활동 및 공약 이행에 대해 평가하고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여 총 345명의 응답을 받았다.

“클로즈업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0~10점으로 환산해 달라”는 질문에 대해 학생들의 점수는 평균 7점이었다. 특히 “이번 총학생회에서 미숙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없음’이 1위를 차지한 것 역시 주목할 점이다. 학생들이 클로즈업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이다.

클로즈업의 공약 이행률 및 반영률 역시 분석했다. 클로즈업은 선거운동 당시 총 16개의 공약을 4개 분야로 나눠 제시했다. 클로즈업은 “의견 수렴 후에 관련 주체에 체계적으로 요구할 것”이라며 ‘요구’ 공약들을 소개했다. 요구 공약은 클로즈업이 자신 있게 내놓은 공약들이지만 현재 관련 공약 7개 중 5개가 사실상 폐기된 것으로 드러났다.

심층보도팀 press@uos.ac.kr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심층보도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점점 희미해지는 ‘청량리 588’의 불빛
2
아청법, 다운로드만 받아도 처벌?
3
“서울시립대에 꼭 가고 싶어요”
4
인물동정
5
우리들이 만드는 대학축제 N.U.D.E(New? Um~ Different Exit!)페스티벌
사진기사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지난 5월 20일, 서울역 고가도로가 ‘사람길’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에게 ...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발행인 : 원윤희  |  편집인 겸 주간 : 이주경  |  편집국장 : 김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환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