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여론각양각언
혼자 해야 제맛인 취미는?
서울시립대신문  |  press@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발로 뛰는 각양각언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어보세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해주세요.


   
신현빈(화공 15)

방영된 예능들을 몰아서 보는 취미가 있어요. 요즘은 복면가왕을 보고 있어요. 복면가왕에 나온 음악대장이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다시 보기 서비스를 신청했어요.  


   
전효영(도사 16)

고시원에 살아서 집에 가면 좁은 방에 혼자 있어요. 그래서 혼자서 할 수 있는 콘솔게임을 즐겨 해요.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작은 피규어 만드는 것도 재밌어요.


   
표서진(철학 14)

영화를 볼 때 혼자보는게 편한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랑 같이 볼 때 보다 몰입도 잘 돼서 가끔 혼자 보는 편이에요. 집에서 맥주 한 잔과 함께 할 때 더욱 하루를 꽉 채운 느낌이에요.


   
안다솔(세무 11)

집 근처 공원에서 노래 들으면서 산책하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즐거워요 누구랑 같이 걸으면 옆 사람이랑 걷거나 말하는 것이 신경 쓰이는데 혼자 걸으면 조용히 사색도 하고 마음도 편해요.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시립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문재인 후보의 당선은 선거사의 기록”
2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미세먼지
3
‘아차’ 싶은 혐오표현, ‘으라차차’ 뒤집자
4
장애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5
시설과와 노동자 벌어지는 간극
6
믿고 싶은 것만 믿는 ‘탈진실’의 시대
7
여전히 ‘휘청’거리는 아르바이트 환경
8
사람을 닮고 싶었던 번역기, NMT를 만나다
9
총학생회 주관 몰래카메라 불시 순찰
10
문재인, 청년大고용시대 열까
사진기사 
62.3%의 외면, 구멍 뚫린 학생자치

62.3%의 외면, 구멍 뚫린 학생자치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 총학생회 선거가 37.7%...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