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여론각양각언
독립출판으로 만들고픈 책이 있다면?
서울시립대신문  |  press@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발로 뛰는 각양각언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어보세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해주세요.


   
 
최혜정(경영 13)

사람들의 불안감이 많이 커진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런 정서를 좀 돌봐줄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답 없는 막막함에 있어서 방향성과 위로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책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안종원(도공 15)

저는 경제 관련 책을 출판하고 싶어요. 경제학을 공부해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복수전공도 하고 있어요. 주전공인 도시공학에서 배우는 부동산과 경제를 잘 버무려 사람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경제 관련 책을 만들고 싶어요.


   
 
문정후(영문 14)

지난 학기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서소설 쓰는 수업을 들었어요. 그때 쓴 단편 소설들을 엮어서 책을 내보고 싶네요. 어두운 분위기의 소설을 많이 썼는데 교수님께서 동양에서는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냐고 물으시더라고요.


   
 
홍정기(경제 16)

제가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와 관련된 책을 써보고 싶네요. 농구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나 농구를 소재로 한 청춘 소설도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림을 그려주면 훨씬 더 쉽게 농구를 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시립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점점 희미해지는 ‘청량리 588’의 불빛
2
아청법, 다운로드만 받아도 처벌?
3
“서울시립대에 꼭 가고 싶어요”
4
인물동정
5
우리가 몰랐던 길거리 환전소
사진기사 
총학생회 주관 몰래카메라 불시 순찰

총학생회 주관 몰래카메라 불시 순찰

제53대 총학생회 ‘톡톡’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우리대학 건...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