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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 이것이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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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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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각양각언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어보세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해주세요.


   
 
양세정(사복 16)

장바구니 신청기간이 끝나면 그 안에서 수강신청 할 수밖에 없잖아요. 장바구니 기간이 끝나고 나서 신청했던 강의가 폐지되거나 시간표가 옮겨지면 시간표가 망가지거나 겹쳐서 불편했어요.

   
 
장소정(행정 17)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데 크롬에서 접속이 안 되는 점이 불편했어요. 또 수강신청 하려고 창을 띄워놓고 다른 걸 하고 있었는데 세션이 종료 됐을 때 당황했어요.

   
 
안지훈(전전컴 12)

처음에 와이즈를 사용할 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해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와이즈에 도서 대출 연장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김민창(환공 17)

언제 한 번 화면이 아예 안 떴던 적이 있어요. 그리고 설명이 없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사용하면서 불편했어요. 카테고리 분류가 잘 안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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