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보도대학보도
도로 위의 소녀상
서지원 기자  |  sjw_101@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지난달 14일,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다섯 대의 151번 버스에 위안부 소녀상의 자리가 마련됐다. 버스기사 박광철 씨는 소녀상 발치에 꽃을 놓기도, 발이 시려울 거라며 양말을 신겨주기도 했던 시민들의 모습과 함께 ‘너를 여기서 만나는구나’라며 눈시울을 붉힌 한 할머니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소녀상은 9월 30일까지 서울시민들과 함께한다.

 

서지원 기자 sjw_101@uos.ac.kr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점점 희미해지는 ‘청량리 588’의 불빛
2
아청법, 다운로드만 받아도 처벌?
3
“서울시립대에 꼭 가고 싶어요”
4
인물동정
5
우리들이 만드는 대학축제 N.U.D.E(New? Um~ Different Exit!)페스티벌
사진기사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지난 5월 20일, 서울역 고가도로가 ‘사람길’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에게 ...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발행인 : 원윤희  |  편집인 겸 주간 : 이주경  |  편집국장 : 김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환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