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보도대학보도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서지원 기자  |  sjw_101@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지난 5월 20일, 서울역 고가도로가 ‘사람길’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에게 처음 그 모습을 드러냈다. 8월 27일, 서울로7017은 개장 100일을 맞으며 누적 방문객 35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로 위에서 딸이 트램펄린을 즐기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외국인 군터 씨는 “사업차 서울에 방문했다”며 “도심 한복판에 멋진 광경이 펼쳐져 있어 감명 깊었다”고 전했다. 하나의 화원처럼 꾸며진 서울로7017에는 음식점, 카페, 버스킹 플레이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이 마련돼있다.

서지원 기자 sjw_101@uos.ac.kr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점점 희미해지는 ‘청량리 588’의 불빛
2
아청법, 다운로드만 받아도 처벌?
3
“서울시립대에 꼭 가고 싶어요”
4
인물동정
5
우리들이 만드는 대학축제 N.U.D.E(New? Um~ Different Exit!)페스티벌
사진기사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서울로7017의 낮과 밤

지난 5월 20일, 서울역 고가도로가 ‘사람길’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에게 ...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발행인 : 원윤희  |  편집인 겸 주간 : 이주경  |  편집국장 : 김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환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