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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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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신문사는 학생·교수·직원 등 다양한 학내 구성원으로부터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원생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정신적 어려움 및 여러 부조리들에 대한 취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보는 익명이 보장되며 사전 협의 없이 해당 내용의 기사화가 이루어지지 않음을 약속드립니다. 신문사 등 대학언론을 통해 문제를 알리거나 공론화하고 싶은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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