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보도
알립니다
서울시립대신문  |  press@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서울시립대신문 제727호 3면 기사 「모든 구성원이 만들어가는 학교... 대학평의원회 설립되다」, 「‘깜깜이’ 대학평의원회…회의록

공개 안돼·행정 지원 미비」에서 ‘강영덕 조교회장’을 ‘강영덕 조교대표’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시립대신문 제729호 4면 기사 「<창업동아리 ‘몽글’ 인터뷰> 카메라에 담은 나의 미래」에서는 유승규(국관 16)씨가 대표로 있는 기업의 이름을 ‘스튜디오 알카니오’를 ‘스튜디오 알카니아’로 바로잡습니다. 유승규 대표님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서울시립대신문 제730호 2면 기사 「15일 전체학생총회, 학생권리 향상시킬 안건 논의 예정」에서는 ‘마지막으로 성사된 전체학생총회는 2016년 2학기’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사가 보도될 당시 가장 마지막으로 성사된 학생총회는 감사위원회 독립을 의결한 ‘2017년 1학기’ 학생총회이므로 이에 바로잡습니다.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시립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지폐로 보는 대한민국 70년
2
게임 속 ‘걷기’의 재발견 : 워킹 시뮬레이터
3
도시에 드리운 젠트리피케이션, 선택인가 순리인가
4
물리엔진, 컴퓨터에게 물리를 알려주다
5
소수자 우대정책, 상생의 윤리를 말하다
6
게임 속 ‘걷기’의 재발견 : 워킹 시뮬레이터 -2
7
데이트폭력, 서로 존중하며 예방해야
8
수상한 흥신소의 ‘수상한 인터뷰’
9
‘죽음’이라는 벽을 넘어 당신에게 닿기를
10
미래 비관 ‘82%’ 원인은 진로·대인관계
사진기사 
편견은 벗고, 존중을 입자

편견은 벗고, 존중을 입자

한 사람이 ‘‘우리는 모두 편견을 입고 있다’라는 작품 앞을 지나가고 있...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휴대전화 : 010-2509-4012(편집국장)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