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보도
시대를 밝힐 길잡이별을 찾습니다서울시립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서울시립대신문  |  press@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과거 어두운 밤길을 지나는 여행자에게 길잡이별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서울시립대신문은 55주년을 맞아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를 비춰주는 길잡이별의 역할을 수행할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 저작권자 © 서울시립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시립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조형관 추락사고 발생… 학생 1명 중태
2
처음 뵙겠습니다. 블랙홀입니다.
3
교원 121명에 직급보조비 부당지급
4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우리대학 기숙사
5
음악학과 내 불협화음, '악습'과 학과 특수성 그 사이
6
일부 외부인 교내 부적절한 행동… 학생들 ‘골머리’
7
일일 주차권 제외된 학부생, 요금 부담으로 울상
8
안락사, 사회적 논의 더 필요해
9
미래융합관, 2022년 준공 예정
10
우리 삶에 깊게 스며든 지하철 2호선
사진기사 
10년 만에 두 학기 연속 전체학생총회 성사

10년 만에 두 학기 연속 전체학생총회 성사

지난 4일 2019학년도 2학기 전체학생총회(이하 총회)가 대강당에서 열...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휴대전화 : 010-2509-4012(편집국장)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