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신문
PDF를 보기위해서는 Adobe Red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Adobe Redader 다운받기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신문보기
[보도]
1면 서울로7017의 낮과 밤
학생 68.6%, “총학생회 만족한다”
제30회 서울시립대문화상 성황리에 마쳐
[보도]
2면 시대 알리미
“진정한 소통의 길을 찾겠다”
수강신청 문제, 몇 년째 계속
[보도]
3면 총학생회, 중간평가 점수는?
[학생상담센터 특집]
4면 [인터뷰] 김상수 학생상담센터 팀장 - 상담사가 들려주는 상담 이야기
[체험기] 학생상담센터 - 나를 사랑하게 되는 곳
[학술]
5면 [컨퍼런스]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문법, 변하지 않는 가치”
[지식을탐하다]오늘 고민해야 할 내일의 기술, 유전자 가위
[서울시립대문화상]
6면 <소설 부문 당선작> 흐노니, 흐노니
[서울시립대문화상]
7면 <소설 부문 당선작> 흐노니, 흐노니
[서울시립대문화상]
8면 <시 부문 당선작> 이사
[서울시립대문화상]
9면 소설 부문 심사평
서울시립대문화상 소설 부문 수상소감
시 부문 심사평
서울시립대문화상 시 부문 수상소감
[여론]
10면 [사설]임기의 절반, 고민의 결과물 나오길
[사설]끝나지 않은 5·18, 국가가 광주의 아픔 달래야
사진현상
[각양각언]이번 학기에 이루고 싶은 목표는?
[단소리쓴소리]거듭 지켜봐야 할 문제들 산적해있다
[여론]
11면 [배봉의소리]시대인을 위한 시대적 언론
[시대만평]도망가는 내 과목들
[베리타스]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즐거움을 찾아가기를
[리포터다이어리]모두가 악몽에서 깨어나는 그날까지
가리사니
너굴맨이 알려드립니다
[광주 5·18 기획]
12면 그날로부터 37년, 광주에 다녀오다
“5·18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0-74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대학신문사  |  전화 : 02-6490-2494  |  FAX : 02-6490-2492
발행인 : 원윤희  |  편집인 겸 주간 : 이주경  |  편집국장 : 김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환
Copyright © 2013 서울시립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os.ac.kr